페스티벌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거리극, 쇼케이스, 야외 무대가 대학로를 주말로 바꾼다.

#페스티벌#대학로#거리극

대학로는 평일에도 공연이 끊기지 않지만, 스프링 페스티벌의 나흘은 골목 자체가 로비다. 티켓보다 동선이 먼저다.

마로니에 잔디의 낮 공연과 소극장 야간 쇼케이스를 이어 걸으면, 서울의 봄은 꽃보다 리허설 소리에 가깝다.

좋은 예술은 좋은 일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