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성수 오브제 마켓

주말만 열리는 테이블. 포스터, 잔, 작은 의자.

#팝업#성수#마켓

성수의 주말은 이미 붐비지만, 연무장길의 이 마켓은 줄을 만들지 않는다. 만든 사람이 테이블 뒤에 서 있다.

팝업은 사라지기 때문에 기록할 가치가 있다. 일요일 저녁이면 테이블보만 접힌다.

좋은 예술은 좋은 일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