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심야 시네마: 서울의 얼굴
서울을 찍은 단편 네 편을 자정이 넘어서 이어 튼다.
#영화#단편#심야
심야 상영은 프로그램보다 객석의 상태가 먼저다. 네 편의 단편은 모두 서울의 얼굴—야간 버스, 코인 세탁소, 한강 둔치, 닫힌 백화점—을 찍었다.
영화가 끝나면 코엑스의 조명은 이미 꺼져 있다. 그 어두움이 상영의 엔딩 크레딧이다.
좋은 예술은 좋은 일상을 만든다.

영화
서울을 찍은 단편 네 편을 자정이 넘어서 이어 튼다.
심야 상영은 프로그램보다 객석의 상태가 먼저다. 네 편의 단편은 모두 서울의 얼굴—야간 버스, 코인 세탁소, 한강 둔치, 닫힌 백화점—을 찍었다.
영화가 끝나면 코엑스의 조명은 이미 꺼져 있다. 그 어두움이 상영의 엔딩 크레딧이다.
좋은 예술은 좋은 일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