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더현대 서울 팝업: OBJECT

사흘만 머무는 물건들이 백화점을 편집숍으로 바꾼다.

#팝업#디자인#여의도

OBJECT는 브랜드 행사라기보다 짧은 진열대다. 도자, 포스터, 작은 조명이 한 달만 같은 테이블을 쓴다.

팝업의 시간은 항상 빠르다. 사려면 오늘이고, 보려면 동선만으로도 충분하다.

좋은 예술은 좋은 일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