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한남 화이트 큐브

흰 벽과 콘크리트 사이, 회화 여덟 점.

#미술#갤러리#한남

한남의 새 공간은 간판이 작다. 화이트 큐브라는 이름은 벽의 색이 아니라, 작품을 방해하지 않겠다는 태도에 가깝다.

여덟 점의 회화는 모두 서울에 사는 작가의 최근 작이다. 크지 않은 방이 밀도를 만든다.

좋은 예술은 좋은 일상을 만든다.